28일, 타워 22 기지에서의 드론 공격으로 윌리엄 리버스 병장(Sgt.WIlliam Rivers) 등 미군 3명이 사망하고 4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5명은 중상자로서 뇌손상을 포함하고 있고 일부는 후방지대인 바그다드 지원센터로 후송되어 추가 치료계획이 포함되어있다. 이란 무장단체의 소행으로 보이는 드론 공격에 대해 미국 국방부 소속 관계자는 드론이 탐지를 피하기위해서 미국 드론이 요르단에 있는 본기지로 복귀할 때를 노려서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얘기했다. "이란 민병대로 추정되는 적은 방어망의 약점을 잘 파악했고 잘 이용했다." 최근 미군은 이라크, 시리아,요르단 등지에서 160여 차례 공격을 받았으며, 각각 이라크에서 66회, 시리아에서 98회, 요르단에서 1회 발생했다. 이번 공격으로 중동 정세는 다시 극으로 치닫고 있다. 공격에 대해서 전직 미군 지휘부는 바이든 행정부에 대해 이란 등 배후에 있는 적에 대한 강경책을 요구하고 있고 중동에서의 전략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미 국방부와 담당자들은 타워 22에 대한 공격이 있고 1시간 반정도 있고나서 이란 민병대로부터의 다른 공격 시도가 시리아의 알 탄프 개리슨 기지(al-Tan
스페이스 X와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아일랜드에서 혐오표현 법안이 제정될 경우 이 법으로 인해 기소되는 아일랜드 시민들의 법적 비용을 지원할 것이라 밝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머스크는 아일랜드의 미디어 플랫폼인 그립트가 주최한 행사에서 자유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우리는 사람들이 말하고 싶은 것은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법안으로 막는 것은 사람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 말했다. 실제 머스크는 자신의 회사인 스페이스 X의 본사가 아일랜드에 자리해 아일랜드에서 혐오표현 법안이 통과된 뒤 기소되면 이의를 제기할 수가 있다. 그는 "우리는 또한 해당 법안에 이의를 제기하는 아일랜드 시민들의 법적 비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 아일랜드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아일랜드 국민들과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가 되는 법안은 아일랜드의 '형법 법안 2022' 라고 불리는 법안으로 해당 법안에서는 혐오를 유발하는 행위나 표현을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점은 혐오라는 표현이 어떤 경우, 어떤 표현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법안에서 혐오는 ‘개
데일리와이어가 보도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들의 대다수는 아동의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주 법안을 지지하고 있으며, 젠더 및 성적 문제에 대해 교사들보다 부모를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다. 여론조사 기관 'CRC 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들 중 67%가 미성년자들의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법을 지지했다. 해당 여론조사는 지난 1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국에 등록된 유권자 1600명을 조사했으며, 이들 중 30%는 공화당원, 35%는 민주당원, 34%는 무소속이었다. 이에 따르면, 모든 통계에서 유권자들은 트렌스젠더 시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법에 대해 어느정도 지지세를 보였다. 공화당원들 중에서는 73%의 사람들이 해당 법을 지지했으며, 민주당원 중에서는 61%가, 무소속에서는 71%가 지지했다. 실제로 20개 이상의 주에서 트렌스젠더 시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또한 해당 조사는 유권자들이 성전환 호르몬 치료를 포함한 트랜스젠더 시술을 장려하는 자치보건센터를 교내에 설립하는 것을 압도적으로 반대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의학의 정치화를 반대하는 단체 '두 노 함'(Do No Harm)의 학부모 회원인 제뉴어리
아르헨티나는 실제로 자유지상주의자 대통령을 선출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선거 당시 전기톱을 들고 정부 규모 축소를 약속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아르헨티나의 좌파들은 규제로 국가의 경제 동맥을 너무 세게 틀어막아, 한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던 아르헨티나가 지금은 가장 가난한 국가들 중 하나가 되었다. 국가의 물가상승률은 200% 이상이다. 따라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평생을 저축하고 쌓아온 돈이 거의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진절머리가 난 사람들은 현대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을 해냈다. 바로 완전한 자유지상주의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이다. 밀레이는 정부가 부를 창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그는 이번달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국가가 문제다!'라고 외쳐 외교관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자본주의를 옹호했다. "정치적 계급이나 국가 바깥에서 살아가는 기생충들에 겁먹지 마라. 돈을 번다면, 그것은 당신이 더 나은 가격에 더 나은 상품을 제공해 일반적인 복지에 기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의 발전에 굴복하지 마라. 국가는 해결책이 아니다." 서구사회에서 청년층들은 사회주의자로 변모
미국의 유명 팝스타 그룹 푸시캣 돌스(Pushcst Dolls)의 가수 카야 존스(Kaya Jones)가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생명을 위한 행진'에서 나눈 자신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각종 정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프로라이프(태아 생명 존중)와 프로초이스(산모 자유 존중)가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각각 프로라이프와 프로초이스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특히 이번 바이든 행정부는 프로초이스 정책들을 강조했으며 이에 대해 미국 내에서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나 최근 여론조사 결과 미국의 대다수 국민들이 강간이나 근친상간과 같은 특정 상황을 제외하고는 낙태를 반대하는 여론이 지배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모와 태아를 지원하는 임신지원센터나 낙태를 방지하는 정책들이 환영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낙태를 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는 유명 팝스타 카야 존스가 이야기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생명을 위한 행진에서 자신은 그래미 상과 같이 큰 상을 받았지만 자신이 사회적으로 아무리 성공했더라도 낙태를 통해 자신이 포기한 것에 비하면 사회적 성공은 아무 가치가 없다며 후회를
미국 연방 판사들은 디즈니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주 관광청 관계자들을 정부 보복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기각판결을 내렸다. 이는 디즈니가 소위 '게이 언급 금지법'(Don't Say Gay Law)라고 불리는 디샌티스의 교육에 대한 친권법을 격하게 비난한 이후에 벌어진 일이었다. 디샌티스와 다른 피고인들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앨런 윈저(Allen Winsor) 지방 판사에게 헌법에 따라 제정된 주법에 대해 정부를 고소할 수 없기 때문에, 사건을 기각할 것을 촉구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윈저는 "디즈니는 주지사나 주 장관을 고소할 자격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플로리다 중부 관광 감독 지구'(Central Florida Tourism Oversight)를 상대로 한 회사의 주장이 실패했다고 판결했다. "어떤 법령이 사실상 합헌일 때, 원고는 그 법을 통과시킨 의원들이 헌법적으로 허용할 수 없는 목적으로 행동했다고 주장하면서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에 디즈니 대변인측은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법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일이며,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이의가 없는
*편집자주 현재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는 공화당 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를 두고 트럼프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이것이 차후 본 선거에서 악재로 적용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에 브레이트바트(Breitbart)지의 존 놀테(John Nolte)가 작성한 칼럼에서는 이것이 단순 감정적이고 의미없는 비난일 뿐이라고 비판한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볼거리들 중 하나는 잘난 체하는 파시스트들이 네버 트럼프 운동(Never Trump, 트럼프는 절대 찍지 않는다는 취지의 운동)에 실패하고 절망에 빠져버리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과거 내셔널리뷰의 편집자로 일했던 정치평론가 조나 골드버그 (Jonah Golderg)가 안 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은 애플파이를 먹는 것보다 훨씬 달달하게 들린다. 신문사 더힐(The Hill)은 보도에서 트럼프는 조만간 공화당 대선후보로 지목될 예정이고, 이 소식은 많은 보수주의자들과 공화당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트럼프의 강경 반대파들, 소위 '네버트럼퍼'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2020년 트럼프와 경쟁을 펼치고 패배 이후 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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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아나코 캐피탈리스트라고 칭하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매각할 수 있는 모든 국영 기업을 가능한 한 빨리 매각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밀레이는 28일 월스트리트저널 편집장 엠마 터커(Emma Tucker)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현재 아르헨티나의 밀레이 행정부가 내세운 경제 정책에 대한 내용이었고, 그는 국가 경제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정부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터커는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밀레이 정부의 정책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때까지 얼마나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고 질문했다. 해당 질문에 밀레이는 "그들은 이 과정이 약 2년 가까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1년 이상 재정 긴축을 견디기 어렵다는 경고 신호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데이터 흐름과 인플레이션 추이를 보기 시작한다면, 우리 스스로가 성과를 내고 있는 속도에 놀랄 것이 분명하다"고 자신했다. 터커는 "방금 있었던 다보스에서 했던 연설이 정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당신의 지지자들로부터 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고 화두를 꺼내며 "아르헨티나는 지금 새로운 투자들을 받고 있느냐"고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