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현재 4차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인공지능의 발달이 가속화 되었고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고 도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동안 기술의 발달은 많은 직업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했지만, 한편으로는 수많은 직업을 창출해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내셔널리뷰에 투고된 사설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신흥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성장하고 있다.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로봇, 인터넷 등 수많은 분야와 부문에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AI 기술의 발달로 기대하는 부분이 있는 반면 자동화로 인해 일자리를 잃게 될까 걱정하는 사람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심지어 일부는 신기술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기에 인권침해라고까지 이야기하기도 한다. 일례로 최근 AI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에는 AI의 무책임한 사용에는 ‘근로자 대체’가 포함되어야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신기술에 대한 이런 반응은 바이든 행정부 뿐만이 아닌, 다양한 단체, 노벨상 수상자, 싱크탱크, 전문가, 언론인, 심지어는 프란체스코 교황까지도 AI는 근로자를 보완해야할 뿐 근로자를 대체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미
전 워싱턴 주립대 의학부 임상 부교수이자 코로나19 백신 비평가였던 레나타 문(Renata Moon) 박사는 최근 백신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혀 워싱턴 주립대학교(WSU)에서 해고되었다. 레나타 박사는 대학 의과대학에서 창립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해왔다. 또한 그녀는 학교의 최초 입학 위원회에 참여했고, 학교의 창립 정책도 작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SU는 레나타 박사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일반적인 형태의 해고가 아닌, 재계약을 하지 않는 방식의 간접적인 해고였다. 레나타 박사와 고용주 사이에서는 이전부터 갈등이 있어왔다. 2022년 12월 당시 레나타 박사는 워싱턴D.C.에서 론 존슨 상원의원이 주최한 원탁 토론에 출연했다. 해당 토론에서 레나타 박사는 "저는 코로나19 백신을 어린아이들에게 접종하는 것은 위험하며 저는 의사들이 이를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학교 측에서는 학교에 오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참여했다며 비판했지만, 레나타 박사는 "내 개인적인 시간에 내 선택으로 행사에 참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지난 3월, 레나타 박사는 의과대 고용주로부터 메모를 받았다. 해당 메모의 내용은 워싱턴D.C.에서 말한 코로
시간이 갈수록 대한민국의 커피 소비량과 다양한 음료에 대한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식사 전후, 목이 마를 때 등 음료는 다양한 순간에 소비한다. 그러나 입가심을 위해 간단하게 마시는 커피나 음료에는 많은 첨가물과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 그로 인해 2형 당뇨환자가 증가하고, 각종 다양한 성인병 발병률도 증가하게 되었다. 이에 영양학자들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특정 음료들은 멀리해야한다고 말한다. 1. 에너지 음료와 운동 부스터 음료 미국 '위드인 뉴트리온'(Within Nutrition)이라는 개인 진료소를 운영하는 영양사인 카일리 이바니르(Kylie Ivanir)는 에너지 음료와 부스터 음료은 과도한 카페인과 각성제가 함유되어 있기에 '혈압 증가, 스트레스 및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일리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스터 음료와 에너지 드링크는 혈압 증가와 수면장애 뿐만이 아닌 두통과 메스꺼움이라는 부작용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드링크와 부스터에는 장 건강과 뇌 건강을 해치는 인공 감미료와 인공착향료도 포함되어 있으며 보조식품 산업은 규제가 없어 우리 건강에 해로운 해로운 독소나 금지 물질들이 많이 생산된다.”고 말했
미국 민주당 최고위층은 최근 암울한 여론조사 결과를 마주한 뒤 바이든의 재선 가능성에 대해 점점 우려를 표하고 있다. 미국의 일부 핵심 동맹국들은 대통령의 경선 사퇴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수석 고문이었던 데이비드 엑설로드(David Axelrod) 역시 X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프라밀라 자야팔(Pramila Jayapal) 워싱턴 하원의원은 최근 MSNBC 앵커 젠 사키(Jen Psaki)에게 바이든의 2024 캠페인이 ‘큰 문제’에 빠졌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몇 달째 2024년 바이든이 물러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러나 지난 주 악시오스(Axios)는 다수의 유명 민주당 의원들이 “바이든이 물러날 경우를 대비해 다음 사람을 위해 2028년 또는 2024년에 대선에 출마할 수 있도록 입지를 마련하기 위해” 조용히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를 보여주듯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Gavin Newsom), 미시간 주지사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J.B.Pritker)는 최근 몇 달 전부터 각각 '민주주의를 위
업워드뉴스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카타르는 미국의 일부 대학에 47억 달러를 투자했다. 그리고 이는 카타르가 자신의 소프트파워를 얻으려는 시도로 분석되고 있다. 카타르는 미국의 코넬 대학교에 18억 달러, 텍사스 A&M 대학교에 7억 달러, 펜실베니아 카네기 멜러 대학교에 7억 4천만 달러, 조지타운 대학교에 7억 6천만 달러, 그리고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6억 2백만 달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웨스턴 대학교 카타르 캠퍼스에서는 카타르 국영 매체인 '알자지라'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식 이전’과 ‘학생 참여 촉진’ 그리고 ‘협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카타르가 노리는 소프트파워 강화 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카타르의 소프트파워 강화 전략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영 매체 알자지라는 이전부터 무슬림의 목소리를 전해왔으며 현재 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하마스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해왔기 때문이다. 노스웨스턴 카타르 캠퍼스의 대학교수 상원 의장은 해당 캠퍼스의 교수들이 ‘학문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려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카타르는 자신들의 소프트파워를 전 세계적으로 강화시키기
최근 하마스의 이스라엘 테러 이후 미국 내에서 반유대주의가 증가하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에서 공부하는 미국 유대인 학생들이 분노를 표했다. 미 메릴랜드 주 출신의 학생 기디온 론(Gideon Rone)은 이스라엘과 테러단체 간의 전쟁 속에서 하마스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미국 전역에서 시위를 벌이면서 반유대주의가 확산되는 것에 대해 좌절했다. 론은 "1,400명의 유대인들은 하마스에 의해 지난 75년 동안 본 적 없는 가장 끔찍한 방식으로 무참히 살해당했다"고 말하며 "(우리 민족이 학살을 당하는 이유는) 유대인이라는 이유 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테러가 일어나고 내 친척이 죽고, 내 친구 두 명이 가자지구에 포로로 잡혀 있지만 미국에선 여전히 반이스라엘 시위가 일어난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미 뉴저지 주 잉글우드 출신의 학생 오란 굿맨(Oran Goodman)은 "사람들이 하마스에게 납치당한 인질들의 사진을 찢어버리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며 우려와 걱정을 표했다. 굿맨은 "나는 이스라엘에서의 안전보다 미국에 있는 우리 가족들과 친구들이 더 걱정이 된다"고 말하며 미국 내 유대인들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미 브롱크스 출신의 베스
폭스뉴스 외신 특파원 트레이 잉스트(Trey Yingst)는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이 이스라엘 피해자들에게 저지른 극악무도한 만행들에 대해 취재했다. 잉스트는 10월 7일 토요일 테러에 가담한 테러리스트를 심문하는 영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동영상에서 "하마스 테러리스트는 이스라엘 남부에 대한 공격 준비를 설명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이 가지고 있던 텔레그램 그룹을 언급하며 "이들은 학살이 일어났을 때 집에서 민간인을 죽이는 장면을 입수하자마자 비디오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문관은 테러리스트에게 이슬람의 종교적 이념에 대해서 질문하자 테러리스트는 "교리에서는 여성, 어린이, 노인을 살해하지 말라고 하지만 하마스 지휘관들은 우리에게 머리를 짓밟든 목을 베든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하라고 지시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휘관들은 테러리스트들에게 자살임무를 하는 것이니 다시 돌아올 생각을 하지마라"고 한다고 말했다. 테러리스트들은 자신들에 대해 “우리는 인간이 하지 않는 짓을 했고 우린 짐승이 됐다”고 말했다. 잉스트는 심문관이 테러리스트에게 민간인 학살 후 그들에게 한 짓에 대해 물었지만 잉스트는 그 대답이 너무나도 잔혹하기에
인어공주 실사판의 흥행 실패와 논란 이후, 디즈니의 개봉작 '백설공주' 역시 워크컬쳐와 PC주의로 큰 논란이 되었다. 계속된 대중과 여론의 거센 반발 끝에 디즈니는 결국 '백설공주 실사'를 1년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연기 발표 이후 대중은 소셜미디어에서는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디즈니의 공지사항에는 새로운 프로모션 이미지가 담겨 있었고, 많은 X(이전 트위터) 이용자들은 디즈니와 레이첼 제글러(백설공주 실사 주연배우)의 충격적인 발언에 대한 대중의 반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했다. 얼마 전 하우스 오브 마우스(House of Mouse)에서는 기존 개봉 예정일(미국 기준)이었던 2024년 3월 22일이 아닌 2025년 3월 21일에 극장에 개봉할 것이라 밝혔으며 주연은 레이첼 제글러가 계속해서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개봉 연기에 대해 “할리우드에서 배우들의 파업이 일어나 각 영화사들이 어쩔 수 없이 개봉 일정을 변경하고 있는 것”으로 SAG-AFTRA 파업으로 인해 이런 움직임이 일어났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달리 디즈니에서 새로 공유한 영화 제작 사진에서는 레이첼 제글러가 기존 디즈니에서 준비했던 ‘백설공주 실사’가
친이스라엘 시위자들이 최근 폭발한 가자지구의 병원에 대한 뉴욕 타임즈의 보도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 커먼스에서 열린 집회에서 요탄은 "가짜뉴스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이는 세부 사항이 알려지기 이전 언론의 뉴스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뉴욕 타임즈는 10월 17일 웹사이트 상단에 하마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 병원이 폭발해 수백 명이 사망했다는 기사를 헤드라인에 실었다. 이에 이스라엘은 즉각 부인하고 팔레스타인의 또 다른 테러 단체인 '지하드'가 폭발을 일으켰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미국의 정보부 역시 해당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과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해당 사건에 대해 뉴욕 타임즈는 월요일 편집자 주를 통해 “정보를 검증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했다”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다. 이스라엘의 랍비 마르시아 플럼브(Rabbi Marcia Plumb)는 타임즈의 편집자 주를 보고 "타임즈가 인정해서 기쁘지만 이미 그로 인한 피해는 발생했다"고 말했다. 플럼브는 바이든 미 대통령의 방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 몇몇 다른 언론사에서도 타임즈와 같이 기사를 보도했으며 암만, 베이루트
여성 선수들과 그 부모들은 여성 스포츠계가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사람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종말을 맞을 것을 걱정하고 있다. 최근 크로스컨트리 경주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소렌 스타크-체사(Soren Stark-Chessa)에게 승리를 내어준 여성선수의 부모는 스타크 체사가 트랜스젠더임을 알고 이에 부당함을 주장했다. "(트랜스젠더가 스포츠 경기에 출전한다면) 어린 여성 선수들이 노력조차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생물학적 여성’은 ‘생물학적 남성’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텍사스 프리포트에 있는 메인 코스트 월도프 고등학교(Maine Coast Waldorf High School)에서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스타크 체사는 여성으로 주장해 여성으로 인정받고 여자 육상대회에 참가했다. 스타크 체사는 남학생 육상에서 중위권을 기록했지만 9월 30일에 열린 육상대회에 여성부문으로 참여해 가장 빠른 2학년 소녀상을 수상했다. 스타크 체사는 대회 당일 챔피언 페스티벌에서는 여성부문 5위를 차지했지만, ‘그’의 기록은 남자 경주에서 162위 수준이었다. 그리고 10월 28일 '그'는 주 챔피언십 대회에서 ‘여성’ 선수들과 다시 대결할 예정이다. 이러한 일이 생기는 이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