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출신 남성, 총기와 전술 장비 착용하고 초등학교 진입했다가 체포, 그러나 다시 보석 석방되어 논란

전술 조끼에 권총 착용하고 교무실까지 진입한 크리스, ‘금지 무기 소지’ 혐의 기소
7만 5천 달러 내고 가택 연금… GPS 발찌 착용에도 학부모들 불안감 호소
최근 시에라리온·레바논 출신 등 귀화 시민 연루 테러 급증에 ‘시민권 박탈법’ 개정 목소리

2026.04.02 16: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