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폭탄'이라는 거짓... 50년 전 '과학'의 이름으로 자행된 인권 잔혹사

"식량 생산이 인구 못 따라잡는다"던 폴 에를리히의 수리 모델, 기술 진보 무시한 치명적 오류
국가가 집행한 '강제 불임': 인도 1100만 명 정관수술·중국 낙태 강요... 서구 기금 지원이 부추긴 비극
지식인의 오만: 빗나간 예언에도 사과 없는 에를리히, "여전히 인구는 너무 많다" 고집... 현대 환경 근본주의의 그늘

2026.03.18 16: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