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님,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회장에 아직 남아 있는 다른 도덕적 겁쟁이들이 계신다면, 지금 당장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신사숙녀 여러분,
14년 전, 저는 이 연단에 서서 레드라인(red line)을 그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란의 살인적인 독재 정권이 원자폭탄을, 즉 이스라엘을 파괴하고 전 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핵무기를 개발하지 못하도록 막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히 그것을 해냈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놀라게 할 만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란의 핵시설을 초토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디. 아주 하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총리로서 내렸던 결정 중 가장 쉬운 결정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테니까요.
자, 최고의 아이러니가 뭔지 아십니까?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방어함으로써, 방금 이 회장을 떠난 대표단이 속한 많은 국가들도 방어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들 국가의 지도자 중 다수는 이란의 핵을 제거해 준 것에 대해 사석에서 우리에게 고마움을 표명하기도 합니다.
이보다 더 머리가 띵해지는 위선은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그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우리가 절멸의 위협에 직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967년 6월 5일, 이스라엘은 우리를 파괴하겠다고 공공연히 맹세한 적들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유대·사마리아, 즉 유대 민족의 역사적 고향의 심장부에 있지 않았습니다. 가자지구에도 없었고, 골란고원에도 없었습니다.
아샤라 대사님, 유대인들은 모세 시대부터 골란고원에 살아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당시, 1967년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 전야에 우리는 이 장소들 중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아주 작은 땅덩어리 위에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렇습니다—아랍 세계 전체 면적의 3분의 1퍼센트에 불과한 아주 작은 토막 같은 땅에 말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이스라엘을 식민주의라 비난합니다. 대단한 식민주의입니다.
그리고 누가 우리를 비난하고 있습니까? 그들 중에는 영국과 프랑스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맙소사, 그들이 바로 그 용어를 발명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식민지는 전 세계에 걸쳐 있었습니다.
식민주의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또 다른 거짓말입니다.
그럼에도 당시 이 작은 지구의 한 조각 위에는, 서안 지구도 없고, 가자도 없고, 골란고원도 없는, 오직 이 유일무이한 유대 국가의 생존만이 걸려 있었습니다. 이 분쟁의 본질은 영토에 관한 것이 아니라 어떤 경계에서든 유대 국가가 존재하느냐 마느냐에 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우리는 우리를 침공하려던 세 아랍 국가들로부터 절멸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인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그들은 수많은 사상자에 대비해 집단 무덤을 파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죽음을 매장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州 필라델피아에 있던 이스라엘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전쟁 발발 5일 전, 저는 이스라엘로 돌아갔습니다.
제가 마주한 것은 완전한 등화관제 상태의 나라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충격에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 형제 요나단, '요니'를 만나기 위해 돌아갔습니다.
그는 21세의 공수부대 장교였고, 다른 군인들처럼 그의 부대도 이미 동원령이 내려진 상태였습니다. 저는 그를 찾아갔습니다. 공수부대가 라믈레 주변의 과수원, 오렌지 농장 캠프에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리로 가서 군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요나단 네타냐후가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모릅니다.” “모릅니다.” 그러다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아, 어린 친구 말입니까? 네, 바로 다음 과수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로 갔고, 길게 늘어선 나무들의 끝에서 갑자기 제 형을 보았습니다.
그는 저를 보고 완전히 경악했습니다.
“비비,” 그가 말했습니다. “네가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우리는 달려가 서로를 껴안았습니다.
간이 군용 커피를 마시며, 저는 제 마음에 있던 질문, 모든 이의 마음에 있던 질문을 그에게 던졌습니다.
“그래, 요니,” 제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될 것 같아?”
그는 잠시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코 잊지 못할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길 거야,” 그가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어.”
저는 어제 일처럼 그 말들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이길 것이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이겼습니다.
9년 뒤, 팔레스타인 테러범들이 이스라엘로 향하던 여객기를 납치했습니다. 그들은 비행기를 우간다 엔테베로 끌고 갔습니다.
나치처럼 테러범들은 유대인 승객들—남성, 여성, 어린이, 아기들—을 골라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테러범들을 석방하지 않으면 그들 모두를 죽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그리고 1976년 7월 4일, 미국의 건국 200주년이자 현대 역사상 가장 극적인 구출 작전 중 하나에서, 요니는 용감한 병사들을 이끌고 아프리카의 심장부로 향했습니다.
기적적으로 그들은 103명의 유대인 인질을 구출해 전원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말입니다.
돌격 부대의 지휘관이었던 제 형은 이 작전에서 목숨을 잃은 유다인 유일의 군인이었습니다.
요니가 쓰러진 그곳에 최근 그의 동상을 세워준 우간다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나의 친구 여러분,
요니의 말은 반세기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진실입니다.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이 사실이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하게 증명된 적은 없습니다. 바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어두운 날인 2023년 10월 7일이었습니다.
그 끔찍한 날, 수천 명의 팔레스타인 테러범들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밀어닥쳤습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당시 가자지구에는 단 한 명의 이스라엘인도 없었습니다. 민간인도, 군인도 없었습니다.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상관도 없었습니다.
하마스 테러범들은 홀로코스트 이후 유대인에 대한 최악의 학살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코앞에서 총으로 쏴 죽였습니다. 그들은 악마적인 환희에 차서 살해 장면을 생중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누구를 살해했습니까? 바로 그 이스라엘인들—그들의 이웃—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가자 국경에서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태워 이스라엘 병원으로 암 치료를 받으러 데려다준 뒤 다시 데려다주던 바로 그 이웃들이었습니다.
그런 괴물 같은 짓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이 하마스 괴물들은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을 학살했습니다. 부모 앞에서 아기들을 산채로 불태웠습니다. 우리 남성들의 목을 베었습니다. 우리 여성들을 잔혹하게 강간한 뒤 살해했습니다.
그들은 그날 총 1,200명의 이스라엘인을 학살했습니다.
인구 1,000만 명의 국가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감을 잡아드리겠습니다. 비례적으로 이것은 24시간도 안 되어 무고한 미국인 4만 명이 학살당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9/11 테러의 16배에 달합니다.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9/11 테러가 16번 일어난 것입니다.
그 가장 어두운 날, 우리의 적들은 우리가 무너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대신 우리는 사자처럼 일어나 싸웠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우리의 영웅적인 군인들은 밤낮으로 7개 전선과의 전쟁을 치렀습니다!
뉴저지주만한 크기의 국가가 7개 전선에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나라를 아십니까? 그것도 3년 동안 말입니다!
7개 전선: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이란, 이라크 민병대, 시리아 민병대, 유대·사마리아의 팔레스타인 테러범들. 그들 모두가 우리를 지구상에서 지워버리기 위해 연합했습니다.
그들은 실패했습니다.
우리가 무너지는 대신 그들 모두에게 궤멸적인 타격을 입혔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미국의 친구들과 함께, 우리는 이란의 육·해·공군과 핵시설을 짓밟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응징했고, 헤즈볼라를 두들겨 패주었습니다.
삐삐(호출기)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음,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헤즈볼라는 그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간인들을 향해 겨누어졌던 헤즈볼라의 방대한 탄도미사일 및 로켓 15만 발 비축분의 대부분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그것들은 사라졌습니다.
헤즈볼라의 지도자들은—사망했습니다.
그들의 사기는—꺾였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대량 학살범들이자 이스라엘인, 미국인, 영국인, 수십 개국의 시민들을 살해한 최고 테러범들인 하메네이, 다이프, 신와르, 하니예, 나스랄라, 그리고 우리를 파괴하려 했던 수천 명의 다른 테러범들—그들 역시 모두 사라졌습니다!
남은 테러범들은 필사적으로 재집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일 우리 국민을 살해하려 듭니다.
특히 그들은 우리의 역사적 고향인 유대 지역에서 우리 국민을 살해하려 합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유대인(Jew)'이라는 단어가 유래한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유대(Judea)—그곳은 우리의 땅입니다. 그들은 도로를 운전하는 평화로운 가족들을 향해 연간 수천 번의 시도를 하며 우리를 죽이려 합니다. 임산부를 향해 총을 쏘고, 온 가족을 사살합니다. 물론 이 중 그 어떤 것도 국제 언론이나 소셜 미디어에는 보도되지 않습니다. 전혀 보도되지 않습니다. 그들이 보도하는 것은 돌을 던지고 올리브 나무를 베어넘기며 가끔 불을 지르는 150명 정도의 불량 청소년들뿐입니다. 저는 그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자경주의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법의 국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베트(Shin Bet)를 그들에게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그것을 '정착민 폭력'이라고 부릅니다. 연간 사상자 수는 몇 명입니까? 두세 명 정도입니다. 이 문제가 논의된 전체 기간 동안 죽은 사람이 두세 명쯤 될까요? 평화롭고 법을 준수하는 정착민들을 향한 수천 건의 테러 공격과 비교해 볼 때 말입니다. 얼마나 왜곡되어 있습니까. 집착입니다. 저는 여기서 이 토론을 듣습니다. 국가의 지도자들이 그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하게 말합니다. “우리는 정착민 폭력을 참을 수 없다.”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전혀 모르고 계시는군요.
그리고 들어보십시오, 이틀 전에… 제 동료 엠마뉘엘 마크롱에게 이 말을 전합니다. 이틀 전, 사흘 전, 6자녀의 아버지인 프랑스 시민권자 네타넬 슈크룬이 16세 아들과 함께 샘터를 찾았다가 총에 맞아 살해당했습니다. 유대와 사마리아의 하마스 테러범이 다가와 그에게 영점을 맞추고 총을 쐈습니다. 그가 남긴 마지막 유언은 “도망쳐, 도망쳐 아들아. 너라도 살아남아라”였습니다.
그것이 3일 전의 일입니다. 이틀 전 유대·사마리아에서 예비군 장교이자 예비군 병사인 네리아 레이터가 팔레스타인 테러범에게 치여 쓰러졌습니다. 그는 지금 예루살렘의 한 병원에서 생사의 기로에 서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으로 비행기를 타기 직전 그의 가족을 방문했습니다.
4자녀의 아버지인 네리아는 우리의 훌륭한 미국 주재 대사 예히엘 레이터의 아들입니다.
3년 전, 예히엘의 장남 모셰는 6자녀의 아버지로서 가자지구의 부비트랩이 설치된 건물을 수색하던 중 전사했습니다.
예히엘, 제 형제여, 당신의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온 국민과 이스라엘 밖의 많은 이들이 네리아의 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고통과 번뇌 속에서도 우리는 굴복하지 않습니다.
공격당하기 전 최근 올린 게시물에서 네리아는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나라가 없다. 그것을 방어하는 것은 특권이다.
네리아와 이스라엘의 모든 영웅들에게 저는 신성한 맹세를 합니다.
당신들의 희생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국가를 계속해서 방어할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야만인들과의 이 전투에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위대한 파트너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의 대담한 리더십에 감사를 표합니다.
그는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세계에 대한 엄청난 위험에 용감하게 맞섰습니다.
수십 년 전, 그는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 외치는 광적인 아야톨라들을 방치한다면 그들이 마침내 자신들의 광기 어린 환상을 실행에 옮길 것임을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미국은 우리 자신을 지킬 뿐만 아니라 문명을 구하기 위해 함께 행동했습니다.
용감한 미 공군 조종사들이 용감한 이스라엘 조종사들과 나란히 이란 상공에서 연합 작전을 펼쳤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또한 남은 인질들을 데려오기 위해 함께 일했습니다.
우리는 남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 모두 데려왔습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왜 이기고 있는지 묻습니다.
요니가 간단하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이 기나긴 전쟁 내내 우리의 목표는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바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흔들림 없는 결의로 승리하는 것. 굽히지 않는 용기로 승리하는 것. 이곳은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미래를 위해 싸우는 하나의 국가.
좌파와 우파. 젊은이와 노인. 종교인과 세속주의자.
우리에게 차이가 있습니까?
물론 있습니다. 세상에 없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들,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그 순간에 우리는 함께 섰습니다. 우리를 단단히 묶어주는 것이 훨씬 더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사, 우리의 가치, 우리의 용기 말입니다.
이란이 우리의 도시와 민간인들을 향해 쏟아부은 1,000발의 거대한 탄도미사일을 견뎌낸 우리 용감한 국민들의 용기 말입니다.
신사숙녀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이곳 유엔 총회장에 앉아 있습니다. 단 1톤짜리, 겨우 1톤짜리 탄도미사일 한 발이 이 장소에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아십니까? 이곳 단지 전체를 흔적도 없이 날려버릴 것입니다. 사실 그런 미사일 두 발이면 유엔은 초토화됩니다.
그러므로 상상해 보십시오. 수천 발의 거대한 미사일이 여러분의 도시와 집 위로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이스라엘 국민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유대인, 기독교인, 드루즈파, 무슬림으로 이루어진 우리 용감한 군인들, 세계에서 가장 도덕적인 군대인 IDF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3년 동안 그들은 7개 전선의 전쟁에 맞서 용감하게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이 전쟁에는 8번째 전선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진실을 위한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세계의 언론에서, 그리고 가장 유독하게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외국의 정부들이 우리 국가에 대한 거짓말을 퍼뜨리기 위해 말할 수 없이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가장 먼저 그렇게 한 것은 카타르였습니다.
수십 년 전, 카타르는 미국의 대학들과 알자지라 같은 독성 매체들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유럽에서도 똑같은 짓을 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젊은이들의 마음을 세뇌해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미국을 미워하고, 서구를 미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10월 7일 하마스의 도살자들을 품어주는 바로 그 카타르입니다.
반유대주의적 거짓말의 슈퍼 전파자가 된 가장 최근의 국가는 튀르키예입니다.
에르도안은 하마스 테러 우두머리들을 비호하는 폭군이기도 합니다.
그는 수천 명의 쿠르드족 민간인을 학살했습니다. 그는 아르메니아인 학살을 부인합니다. 그는 언론인과 야당 인사들을 감옥에 가둡니다. 사실 제 생각에 그는 이 부문에서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힘든 경쟁이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가 1등입니다.
그는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북키프로스를 불법 점유하고 있으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그리스를 상대로 정기적으로 침범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시리아까지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는 거의 매일 이스라엘의 파괴를 외치고 있으니까요. 그는 자신이 예루살렘의 통치자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선생. 당신은 그렇게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곳은 우리의 땅이자, 우리의 도시이며, 우리의 영원한 수도입니다.
전 세계의 폭군들은 우리를 위협하려 하고, 그들의 거짓말 캠페인으로 우리의 결의를 약화시키려 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군사적 전장에서와 마찬가지로 유대 민족이 승리할 것입니다.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거짓말을 타파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나 명백한 진실을 인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인간 방패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병원, 학교, 모스크를 테러 지휘소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우리가 가자로 들여보낸 식량의 대부분을 그들이 훔쳐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종종 총구를 겨누며, 위험한 곳에 붙잡아두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동안, 이스라엘은 그들을 위험에서 구출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습니다.
우리는 민간인들에게 전투 지역을 떠나라고 경고하는 수백만 건의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수백만 통의 전화를 걸었습니다.
수백만 장의 전단을 살포했습니다.
여러분께 몇 가지 묻겠습니다. 어떤 제노사이드(집단학살) 정권이 적대 인구에게 100만 회의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해 줍니까? 어떤 제노사이드 정권이 가자에 200만 톤의 식량이 배포되는 것을 허용합니까? 그것은 한 사람당 1톤에 달하는 양입니다.
이스라엘을 제노사이드로 고발하는 것은 세기 최고의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이 얼마나 거대한지, 이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알고 싶다면 웨스트포인트의 도시전 연구 책임자인 존 스펜서 대령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그는 도시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꼽힙니다.
그분이 오늘 우리와 함께 자리에 계신 것 같습니다.
스펜서 대령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고대 그리스부터 모슬루, 가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도시전을 연구했습니다.
스펜서 대령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은 역사상 어떤 군대보다도 전쟁 중 민간인 사상자를 막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냈다.”
우리는 민간인 인구를 보호하기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것이 제노사이드입니까? 물론 아닙니다. 제노사이드의 정반대입니다.
그러므로 이 회장에 앉아 있든 반유대주의 성향의 뉴욕시장의 사무실에 앉아 있든, 우리 국가와 용감한 군인들에 대해 이러한 거짓말을 퍼뜨리는 모든 이들에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사실을 왜곡하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십시오.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꾸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십시오.
진실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십시오.
맘다니 시장님,
당신이 이 도시의 시장으로 당선된 이래, 많은 유대인들이 뉴욕에서 더 이상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이곳은 우리가 기억하던 도시가 아닙니다. 너무나 빨리 변해버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연합니다.
당신은 하마스 지지로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들을 칭찬했습니다.
당신은 미국이 9/11 테러를 당해 마땅하다고 말한 하산 피커 같은 이들을 친구로 여기고 있습니다.
미국이 9/11을 당해 마땅하다니. 참 좋은 친구들을 두셨군요.
당신은 하마스 테러범들이 이스라엘인 인질들을 구타하고 고문하는 모습을 촬영한 뒤, 테러범들을 보호하기 위해—맞습니다, 바로 그 테러범들입니다!—영상을 공개하기를 거부했다고 자백한 팔레스타인 기자들을 당신의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당신의 아내는 10월 7일 학살을 찬양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그녀는 텔아비브가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또 다른 게시물에도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당신은 그 어떤 것도 비난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당신은 거짓되고 반복적으로 이스라엘을 제노사이드 혐의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맘다니 시장님, 당신은 제가 이곳에 오는 것을 막으려 했고, 저를 침묵시키려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나를 침묵시킬 수 없습니다. 당신은 진실을 침묵시킬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단순한 진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제노사이드를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제노사이드를 막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맘다니 시장의 하마스 친구들이 우리가 그들을 막지 않았더라면 우리에게 저질렀을 짓입니다. 그들은 우리 중 마지막 한 사람까지 죽였을 것입니다.
당신과 다른 반유대주의자들이 유대인과 유대 국가에 대해 퍼뜨리는 거짓말은 현실의 결과물로 이어집니다.
뉴욕에서는 유대인들이 회당으로 가는 길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거리에서 칼에 찔리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악마화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시드니, 맨체스터, 몬트리올, 콜로라도주 불더에서 살해당했습니다.
그들은 로스앤젤레스, 런던, 파리, 베를린, 워싱턴 D.C.에서 공격당했습니다.
전 세계의 반유대주의자들은 우리 국민을 공포에 떨게 만들려 합니다.
그들에게 전할 소식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무력한 희생자였던 그 시절들은,
이제 끝났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국가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군대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스스로를 방어할 준비가 되어 있고 의지가 있는 국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는 전 세계의 유대인들에게 이 한마디를 전합니다.
고개를 높이 드십시오.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위축되지 마십시오. 당당히 일어서십시오.
그리고 진실과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다른 모든 분들도, 우리의 공동 문명을 위협하는 야만인들에 맞서 함께 일어서 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여러분께 솔직해야 합니다. 모든 이가 일어서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과 달리 일부 국가들, 특히 최근 들어 서유럽에서는 반유대주의 폭도들에게 굴복하는 길을 선택한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국가의 지도자들은 나약함을 선택했습니다. 유화책을 선택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슬픈 진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자유 세계의 많은 이들이 자유를 수호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묻습니다. 이 미래, 이 행동, 이 세계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것입니까?
민주주의의 형제애입니까, 아니면 무슬림 형제단입니까?
광적인 지하디스트들이 여러분의 수로, 에너지 공급망, 경제적 생명줄을 옥죄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얼마나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까?
신사숙녀 여러분, 우리 이스라엘은 다른 이들이 도덕적 깊은 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점을 확신시켜 드립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갑니다. 미래를 움켜쥡니다. 보건, 농업, 인공지능—"우월한 지능"—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개척해 나갑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혁신들을 모든 인류에게 가져다줍니다.
이스라엘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합니다.
우리는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가 두려워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테헤란의 폭군들입니다. 바로 그들입니다.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그들 자신의 국민입니다.
너무나 오랜 세월 동안 너무나 많은 것을 희생해 온 용감한 이란 국민 말입니다.
이란 정권은 특히 국민들이 이것을 가질 때 가장 두려워합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진실에 접근하고, 선택권을 행사하며, 사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통신 장치, 즉 스타링크(Starlink)입니다.
이란 정권이 수십억 달러를 들여 인터넷을 검열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
의장님, 저는 이 장치를 의장님께 맡기고 가겠습니다. 이란 대표단에게 전달해 주십시오. 그들이 불가피하게 망명하게 될 때, 그들 역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밖의 시위대에게, 이 회장을 떠난 위선적인 대표단에게 묻습니다:
이란의 폭군들이 수만 명의 무고한 이란 민간인을 도살하고 불구로 만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들이 자기 국민 수천 명을 도살하고 불구로 만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대규모 집회를 조직했습니까? 단식투쟁을 벌였습니까?
유엔 이란 대표부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까?
그 점에 대해, 이란과 중동 전역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목소리를 낸 적이 있습니까?
아니요,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가짜 인권 시위대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들에 대해 말하자면, 중동 전역에서 박해와 사냥을 당하며 그들의 숫자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단 한 곳, 바로 제 나라 이스라엘에서는 기독교인 공동체가 성장하고 번영하며 성공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베들레헴에서 철수했을 때 여러분은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통제할 당시에는 80~90%가 기독교인이었는데, 우리가 그것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곳은 80~90%가 무슬림입니다. 모두가, 기독교인들은 밀려났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 항의했습니까? 그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Nada)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방금 이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침묵에도, 여러분의 위선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민중의 힘이 권력자들을 압도할 것입니다.
제 말을 주의 깊게 들으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이란 국민들은 자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살인적인 정권은 그 자체의 거짓말, 부패, 그리고 잔인함으로 인해 무너질 것입니다.
이 사악한 정권은 몰락할 것이고, 우리는 모두 그날을 축하하게 될 것입니다.
신사숙녀 여러분,
내 백성, 유대 민족의 역사는 3,0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는 그때 사용했던 언어를 오늘날에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때 우리의 조상들—다윗, 솔로몬, 이사야, 예레미야—이 살았던 바로 그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은 우리의 땅입니다.
이스라엘의 땅.
우리의 예언자들, 우리의 목적, 그리고 우리의 백성은 역사상 유례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수천 년 동안 인류에게 영감을 주어왔습니다.
유일신에 대한 믿음. 생명의 신성함. 법의 지배. 평화를 향한 우리의 영원한 갈구. 정의를 향한 우리의 영원한 갈구.
우리를 시대마다 전진하게 만든 것은 바로 이 신성한 가치들입니다. 역사의 확률을 이겨내도록 도운 것은 바로 이 신성한 가치들입니다.
위대한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은 125년 전에 그것을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그는 현대 유대 국가의 부활보다 훨씬 전에, 이스라엘 군인들의 위대한 승리보다 훨씬 전에 그것을 잘 짚어냈습니다.
그가 남긴 말을 들어보십시오:
“유대인은 이 세상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놀라운 싸움을 해냈으며, 그것도 두 손이 뒤로 묶인 채 해냈다…
이집트인, 바빌로니아인, 페르시아인은 일어났고, 온 행성을 소리와 화려함으로 채웠으나, 꿈같은 존재로 시들어 사라져 버렸다… 다른 민족들이 솟아올라 한동안 그들의 횃불을 높이 들었으나, 그것은 꺼져버렸고, 그들은 황혼 속에 앉아 있다…
유대인은 그들 모두를 지켜보았고, 그들 모두를 이겨냈으며, 지금도 언제나 그랬듯 쇠퇴나 노화의 허약함도, 정신의 약화도, 에너지의 둔화도 보이지 않은 채, 예전의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신사숙녀 여러분,
수세기에 걸쳐 우리를 파멸시키려 했던 폭정들은 때마다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의 가호 아래, 그들은 앞으로도 계속 실패할 것입니다.
우리가 용기를 북돋우고, 결의를 단단히 다진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승리할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네차흐 이스라엘 로 예샤케르*(netsakh israel lo yeshaker), 이스라엘의 영원함은 결코 거짓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차가 삼아흐 레암 이스라엘(Chag Sameach le'Am Yisrael, 이스라엘 백성에게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데일리인사이트 조평세 번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