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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곤 기자 의 전체기사
  • 앨 그린 하원의원, 트럼프 탄핵 재추진…민주당 내부서도 미온적 반응

    • 2025-07-25 15:16
    • 서대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범죄 소탕 위한 새 행정명령에 서명…“안전한 거리 되찾을 것”

    • 2025-07-25 14:52
    • 서대곤 기자
  • 美 올림픽 위원회, “남성의 여자 종목 출전 금지”… 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첫 공식 규제

    • 2025-07-25 14:33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UNESCO 탈퇴 선언… “급진 좌파 이데올로기·反 이스라엘 편향”

    • 2025-07-25 14:33
    • 서대곤 기자
  • 美 LA, 자영업 폐업, 고용 축소 부작용 발생… 급격한 임금인상으로 인한 경고등

    • 2025-07-25 14:33
    • 서대곤 기자
  • 美 오하이오 법무장관, 학부모 교육선택권 보장 위해 소송 제기

    • 2025-07-25 14:33
    • 서대곤 기자
  • JD 밴스 美 부통령, “올해 미국 순이민자 수 ‘50~60년 만의 첫 순유출’ 가능성” 언급

    • 2025-07-25 14:32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전 대통령, 연준 본부 방문해 파월 압박…“금리 세 자릿수 포인트 낮춰라”

    • 2025-07-25 14:25
    • 서대곤 기자
  • WWE 레전드 헐크 호건, 심장마비로 별세

    • 2025-07-25 14:09
    • 서대곤 기자
  • 미국 35세 이상 여성 출산율 역대 최저… 전문가 “인구 감소 빨간불”

    • 2025-07-25 13:57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펜타닐 마약 위기 종식 위한 법안 서명… “끝없는 비극에 마침표 찍을 것”

    • 2025-07-23 16:47
    • 서대곤 기자
  • 美 루이지애나주 목사, 트랜스젠더 대명사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고

    • 2025-07-23 16:47
    • 서대곤 기자
  • 트럼프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다시 전통적인 학교를 만들어 가는 미국

    • 2025-07-23 16:47
    • 서대곤 기자
  • “경찰에 대한 폭력 급증…대중적 반경찰 정서가 원인” 美 전문가 경고

    • 2025-07-23 16:47
    • 서대곤 기자
  • 출산 후 6개월 만에 보스턴 마라톤에 참가한 여성 “여성 스포츠 상식 되찾자”

    • 2025-07-22 18:16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AI·에너지 투자 900억 달러 발표…“美 산업혁신 가속화”

    • 2025-07-16 18:01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머스크 신당 창당에 “정치 재앙 될 것…미국 대선 혼란 자초”

    • 2025-07-07 19:38
    • 서대곤 기자
  • 일론 머스크, 트럼프와 결별 후 신당 창당…美 정계 ‘지각변동’

    • 2025-07-06 14:30
    • 서대곤 기자
  • 라일리 게인스 “여성 스포츠 보호해야해”…ESPN 호스트 “게인스 징징거린다” 비난

    • 2025-07-04 13:30
    • 서대곤 기자
  • 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자, 집권 여부 따라 애국심 달라져”…보수진영 “위선적 태도”

    • 2025-07-04 13:29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법무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140억 달러 규모 사기 적발

    • 2025-07-04 13:29
    • 서대곤 기자
  • 美 국경순찰대, 불법이민자수 급감…“트럼프 행정부의 한달치가 바이든 행정부 하루치보다…

    • 2025-07-04 13:29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크고 아름다운 법안’ 美 의회 최종 통과… 7월 4일 서명만 남았다

    • 2025-07-04 12:37
    • 서대곤 기자
  • “B-2, F-22, F-35 띄운다”… 트럼프, 7월 4일 대규모 서명식 진행 예고

    • 2025-07-04 12:37
    • 서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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