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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당선되면 美 떠나겠다던 에바 롱고리아, 아직 미국 떠나지 않아… “나는 자랑스러운 미국인”

    • 2024-11-18 15:29
    • 서대곤 기자
  • 충격! 이스라엘, 하마스의 민간인 고문 영상 공개

    • 2024-11-18 15:00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DEI’와 ‘워키즘’과의 전쟁 선포… “워키즘에 찌든 고위 관직자 제거하겠다”

    • 2024-11-18 14:39
    • 서대곤 기자
  • 동덕여대는 정말로 비민주적으로 공학전환을 논했는가

    • 2024-11-18 10:49
    • 정성민 기자
  • “당신은 해고야”, 트럼프, 미군 내 급진적 이데올로기 제거 위해 장군들 해고

    • 2024-11-15 16:20
    • 서대곤 기자
  • 美 민주당이 숨기는 불법 이민의 진실··· 경제와 안보 모두 무너뜨린 실패한 정책

    • 2024-11-15 15:22
    • 서대곤 기자
  • 당선 이후, 모두를 놀라게 한 트럼프의 파격적인 임명 6가지

    • 2024-11-15 14:22
    • 서대곤 기자
  • 美 전 교육부 장관, 트럼프의 ‘교육부 해체’, ‘가족 정상화’에 동참

    • 2024-11-15 14:16
    • 서대곤 기자
  • 동덕여대 사태, 페미들의 집단 이기주의적 광기

    • 2024-11-13 21:55
    • 정성민 기자
  • "어벤져스의 패배"... 해리스 지지했던 할리우드 배우들, 공화당 압승에 혼란

    • 2024-11-12 21:38
    • 정성민 기자
  • 트럼프 2기 국토안보부 장관으로 '크리스티 노엠' 지목 예상... 국경 보안에 큰 역할 하나

    • 2024-11-12 20:40
    • 정성민 기자
  • 트럼프 압승 이후 MSNBC와 CNN 시청률 폭락··· 역대 최저 시청률 기록

    • 2024-11-12 15:19
    • 서대곤 기자
  • 美 공화당 하원 승리 코 앞, 공화당 2024년 상·하원 싹쓸이 예상돼···

    • 2024-11-12 14:55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당선인, 국경차르에 ‘톰 호먼’ 임명··· “누구도 예외는 없다” 불법 이민자 추방에 강한 의지 표명

    • 2024-11-12 14:30
    • 서대곤 기자
  • [팩트체크] 2024년 美 대선은 성별 간 격차가 극심했을까?

    • 2024-11-09 12:27
    • 정성민 기자
  • 프로라이프, 낙태합법화 주민투표에서 승리... '올바른 리더쉽 있으면 충분히 승리 가능'

    • 2024-11-09 11:39
    • 정성민 기자
  • 딥페이크 논란, 그리고 위선

    • 2024-11-09 06:25
    • 정성민 기자
  • 캘리포니아 정부, 트럼프 지지 이유로 로켓 발사 거부··· 일론 머스크, “뻔뻔하게 법을 어겼다!” 비난

    • 2024-10-19 11:26
    • 서대곤 기자
  • “죽을 각오로 싸울 것”··· 트럼프, 유명 팟캐스트 Bussin’ with the boys 출연

    • 2024-10-16 11:31
    • 서대곤 기자
  • 바이든-해리스 행정부가 美에 들인 불법 이민자 3명, 아동 성폭행 혐의로 체포

    • 2024-10-16 10:05
    • 서대곤 기자
  • 연금개혁 여론조사, 국민 55.5% “미래세대 빚 줄이는 데 집중해야”... 소득 보장 강화 찬성은 33% 불과

    • 2024-10-13 06:00
    • 정성민 기자
  • 충격, 美 미성년자 약 1만 4천명이 성전환 수술 받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아동 성전환 수술 건수

    • 2024-10-10 18:54
    • 서대곤 기자
  • CDC의 충격적인 조사 결과, 美 고등학생 5% 이상이 성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어···

    • 2024-10-10 17:00
    • 서대곤 기자
  • 테일러 스위프트, 순자산 16억 달러 추산··· 리한나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 등극

    • 2024-10-08 12:04
    • 서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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